990만원으로

62채의 별장을

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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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공유 별장 3호

평창 스키마하우스

# 일상의 스키마 #SCHEMA


스키마하우스는 반복되는 일상의 동작을 포착하는 공간입니다.

비켜 선 콘크리트 매스, 지면에서 살짝 띄워 올린 구조, 사선으로 이어지는 조명은

걷기, 오르기, 머무르기 같은 기본적은 동작을 다른 시선으로 느끼게 합니다.

두 개의 콘크리트 매스를 서로 비켜 세웁니다.


노출 콘크리트는 장식을 배제하고 형틀의 흔적과 미세한 표면의 결까지 남겨 둡니다.

'가감 없는 재료’는 삶이 품고 있는 솔직한 감정과 닮아 있으며, 내부의 따뜻한 빛과 대비되어 각 시간대마다 서로 다른 내러티브를 만듭니다.


재료의 솔직함과 형태의 단단함을 바탕으로 사람의 삶이 머무는 여백과 경계의 감정을 공간화한 브루탈리즘 건축입니다.


건물을 구성하는 콘크리트 매스들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틀어지며 배치됩니다. 각 매스 사이의 틈은 공간의 압과 여유의 림을 동시에 만들어 냅니다.

이 대비는 무게를 지닌 삶과 그 안에서 찾는 가벼운 숨구멍을 은유합니다.

실내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낮은 계단이 이어집니다.


계단은 단순한 높이 변화가 아닌, 걷기·멈추기·올라서기의 일상적 스키마를 천천히 환기하는 장치입니다.

계단의 끝에는 침실이 정면으로 놓여 있습니다.


빛과 그림자가 걸쳐진 이 짧은 동선은

하루의 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시선의 흐름을 만듭니다.


침실은 과한 연출 없이, 필요한 요소만 남겨 두었습니다.


콘크리트의 단단한 표면과 차분한 조명 톤이 어울려 조용하게 머무를 수 있는 환경입니다.

하이라이트 공간으로 이어지는 복도



극장으로 이어지는 복도는 프로그램 전환을 위한 의도적 압축 공간입니다.


폭을 최소화한 단면, 거칠게 드러난 콘크리트 표면은 사용자의 감각을 과도한 정보에서 잠시 분리시킵니다.


이 구간은 동선의 흐름을 낮추고 집 안의 다른 영역에서 극장이라는 폐쇄적 프로그램으로 자연스럽게 연결 되도록 설계한 완충 스키마입니다.

하이라이트는 공간의 끝에 위치한 극장입니다.


정면 전체를 차지하는 거대한 투사면, 측면을 따라 배열된 흡음 패널, 바닥 레벨을 낮춘 단면 구성은 소실점을 주목하도록 설계된 요소입니다.


콘크리트로 이루어진 단단한 외피 안에서

흡음 구조와 미세한 조도가 소리를 정리하고 외부 동선의 흔적을 차단합니다.


극장은 단순한 시청실이 아닌, 몸과 시선이 하나의 축으로 정렬되는 몰입 전용의 방입니다.

극장에 들어서면 먼저 소리가 줄어든 느낌이 듭니다.


흡음된 벽면과 낮은 조도 때문이며, 사용자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움직임에 더 민감해집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 공간의 차가운 재료와는 달리 몸은 점점 편안해집니다.

주변의 간섭 요소가 거의 없기 때문에 사용자는 생각이 정리되는 고요함, 혹은 몰입의 안정감을 느끼게 됩니다.


결국 극장은 강한 자극을 주기보다는

감각을 차분히 좁혀, 사용자가 스스로에게 귀 기울이는 조용한 몰입을 유도합니다.

스키마하우스는 거대한 콘크리트 매스를 최소한의 요소로 배치해 공간의 흐름을 단순하고 명확하게 구성했습니다. 


필로티로 들어 올린 구조는 지면과 건물 사이에 가볍게 열린 층을 만들고, 아래의 여유 공간은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오는 동선의 숨을 잠시 고르게 합니다.


외부의 형태는 단단하고 닫혀 있지만, 내부로 들어서면 작은 단차와 좁은 복도, 극장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시퀀스가 사용자에게 일상의 동작을 다시 인식 시킵니다.


스키마하우스는 일상을 새로운 감각으로 풀어냅니다.


단단하지만 과하지 않고, 닫혀 있지만 열려있는 흐름, 명확한 동선 속에서 감각이 서서히 조정되는 집입니다.

일상의 감각을 위한 설계.      

프리츠한센

가구

프리츠 한센의 가구는 공간 자체에 녹아들어 묵직한 음미를 만듭니다. 공간에 머무는 모든 이에게 안락하고 간결한 시간을 선사합니다.

야마기와

조명

야마기와는 1923년에 설립된 일본의 조명 브랜드 입니다. 고전의 빛을 현대 기술로 재현하여 과거와 미래를 아우르는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무티나

마감재

무티나는 이탈리아의 대표 타일 브랜드입니다. 예술과 삶의 연결을 가장 고민합니다. 정제되고 미니멀한 마감재를 통해 느림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FEATURES

자쿠지    벤치    중정    다이닝룸    퀸사이즈베드    극장



AMENITIES

스피커    빔프로젝터    핸드드립도구    전기포트    인덕션    헤어드라이어    토스터기    냉장고    커피원두    
웰컴푸드    샴푸바    컨디셔너    바디워시    칫솔    치약    핸드워시    와인오프너    와인잔    식기    룸스프레이



기준인원

2인



최대 수용인원

4인 



객실 면적  

89㎡  |  27평



가격

1구좌 회원권으로 평생 사용



기타

반려견 동반 가능  |  간단한 취사 가능  |  바베큐 가능


평창 스키마하우스는 평창군 마항리에 위치합니다.

고도가 높고 바람이 많은 지형으로 콘크리트 매스와 필로티 구조가 지형과 잘 어우러집니다. 특히 이 곳은 자연광의 변화가 극적이며, 주변 건물의 밀도가 낮아 조용합니다.

브루탈리즘 특유의 묵직함이 풍경 속에서 자연스레 녹아들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설계자 낭만농객입니다.


설계 과정에서 가장 많이 떠올린 것은, ‘집을 사용하는 사람이 어떤 흐름으로 하루를 보낼까?’였습니다.


스키마하우스는 특별한 기능을 많이 넣기보단, 사용자가 일상을 선명하게 느낄 수 있도록 작은 변화들을 이어 붙여 만들었습니다.

입구의 단차, 좁은 복도, 시선이 멈추는 방들, 집중이 모이는 극장까지 모두 의도된 리듬입니다.




이 집을 사용할 때, 몇 가지 작은 당부를 남깁니다.


    1.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동선 자체가 천천히 흐르도록 짜여 있습니다. 이 집은 빠르게 지나가는 것보다 잠시 멈춰 보는 쪽에 더 적합합니다.


    2.    조명을 과하게 밝히지 말아 주세요.

이 공간은 빛이 잔잔하게 번질 때 가장 편안합니다. 낮은 조도가 집의 표정을 살립니다.


    3.    소리를 크게 틀 필요가 없습니다.

극장과 복도 모두 음향이 집중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작은 볼륨에서도 충분히 몰입할 수 있습니다.

 

   4.    외부의 거친 재료는 시간이 지나며 더 좋아집니다.

콘크리트와 돌은 새것일 때보다 햇빛, 비, 바람을 몇 번 겪은 뒤에 오히려 더 자연스러워집니다.


    5.    이 집을 너무 ‘완성된 상태’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용자의 취향, 습관, 삶의 속도에 따라 공간은 계속 변하고 달라집니다. 집이 사용자에게 맞춰져 가는 과정도 설계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키마하우스는 당신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려고 한 것이 아니라, 조금 더 또렷하게 느낄 수 있게 하려는 시도입니다.

스키마하우스가 당신의 하루를 조용히 받아주는 장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 일상의 스키마 #SCHEMA


스키마하우스는 반복되는 일상의 동작을 포착하는 공간입니다.

비켜 선 콘크리트 매스, 지면에서 살짝 띄워 올린 구조, 사선으로 이어지는 조명은

  걷기, 오르기, 머무르기 같은 기본적은 동작을 다른 시선으로 느끼게 합니다.

두 개의 콘크리트 매스를 서로 비켜 세웁니다.


노출 콘크리트는 장식을 배제하고 형틀의 흔적과 미세한 표면의 결까지 남겨 둡니다.

'가감 없는 재료’는 삶이 품고 있는 솔직한 감정과 닮아 있으며, 내부의 따뜻한 빛과 대비되어 각 시간대마다 서로 다른 내러티브를 만듭니다.


재료의 솔직함과 형태의 단단함을 바탕으로 사람의 삶이 머무는 여백과 경계의 감정을 공간화한 브루탈리즘 건축입니다.


건물을 구성하는 콘크리트 매스들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틀어지며 배치됩니다. 각 매스 사이의 틈은 공간의 압과 여유의 림을 동시에 만들어 냅니다.

이 대비는 무게를 지닌 삶과 그 안에서 찾는 가벼운 숨구멍을 은유합니다. 



 

실내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낮은 계단이 이어집니다.


계단은 단순한 높이 변화가 아닌, 걷기·멈추기·올라서기의 일상적 스키마를 천천히 환기하는 장치입니다.


계단의 끝에는 침실이 정면으로 놓여 있습니다.


빛과 그림자가 걸쳐진 이 짧은 동선은

하루의 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시선의 흐름을 만듭니다.


침실은 과한 연출 없이, 필요한 요소만 남겨 두었습니다.


콘크리트의 단단한 표면과 차분한 조명 톤이 어울려 조용하게 머무를 수 있는 환경입니다.


하이라이트 공간으로 이어지는 복도



극장으로 이어지는 복도는 프로그램 전환을 위한 의도적 압축 공간입니다.


폭을 최소화한 단면, 거칠게 드러난 콘크리트 표면은 사용자의 감각을 과도한 정보에서 잠시 분리시킵니다.


이 구간은 동선의 흐름을 낮추고 집 안의 다른 영역에서 극장이라는 폐쇄적 프로그램으로 자연스럽게 연결 되도록 설계한 완충 스키마입니다.


하이라이트는 공간의 끝에 위치한 극장입니다.


정면 전체를 차지하는 거대한 투사면, 측면을 따라 배열된 흡음 패널, 바닥 레벨을 낮춘 단면 구성은 소실점을 주목하도록 설계된 요소입니다.


콘크리트로 이루어진 단단한 외피 안에서

흡음 구조와 미세한 조도가 소리를 정리하고 외부 동선의 흔적을 차단합니다.


극장은 단순한 시청실이 아닌, 몸과 시선이 하나의 축으로 정렬되는 몰입 전용의 방입니다.


극장에 들어서면 먼저 소리가 줄어든 느낌이 듭니다.


흡음된 벽면과 낮은 조도 때문이며, 사용자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움직임에 더 민감해집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 공간의 차가운 재료와는 달리 몸은 점점 편안해집니다.

주변의 간섭 요소가 거의 없기 때문에 사용자는 생각이 정리되는 고요함, 혹은 몰입의 안정감을 느끼게 됩니다.


결국 극장은 강한 자극을 주기보다는

감각을 차분히 좁혀, 사용자가 스스로에게 귀 기울이는 조용한 몰입을 유도합니다.

스키마하우스는 거대한 콘크리트 매스를 최소한의 요소로 배치해 공간의 흐름을 단순하고 명확하게 구성했습니다. 


필로티로 들어 올린 구조는 지면과 건물 사이에 가볍게 열린 층을 만들고, 아래의 여유 공간은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오는 동선의 숨을 잠시 고르게 합니다.


외부의 형태는 단단하고 닫혀 있지만, 내부로 들어서면 작은 단차와 좁은 복도, 극장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시퀀스가 사용자에게 일상의 동작을 다시 인식 시킵니다.


스키마하우스는 일상을 새로운 감각으로 풀어냅니다.


단단하지만 과하지 않고, 닫혀 있지만 열려있는 흐름, 명확한 동선 속에서 감각이 서서히 조정되는 집입니다.


일상의 감각을 위한 설계.       


프리츠한센


가구



프리츠 한센의 가구는 공간 자체에 녹아들어 묵직한 음미를 만듭니다. 공간에 머무는 모든 이에게 안락하고 간결한 시간을 선사합니다.


야마기와


조명



야마기와는 1923년에 설립된 일본의 조명 브랜드 입니다. 고전의 빛을 현대 기술로 재현하여 과거와 미래를 아우르는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무티나


마감재



무티나는 이탈리아의 대표 타일 브랜드입니다. 예술과 삶의 연결을 가장 고민합니다. 정제되고 미니멀한 마감재를 통해 
느림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FEATURES

자쿠지    벤치    중정    다이닝룸    퀸사이즈베드    극장



AMENITIES

스피커    빔프로젝터    핸드드립도구    전기포트    인덕션    헤어드라이어    토스터기    냉장고    커피원두    
웰컴푸드    샴푸바    컨디셔너    바디워시    칫솔    치약    핸드워시    와인오프너    와인잔    식기    룸스프레이



기준인원

2인



최대 수용인원

4인 



객실 면적  

89㎡  |  27평



가격

1구좌 회원권으로 평생 사용



기타

반려견 동반 가능  |  간단한 취사 가능  |  바베큐 가능


평창 스키마하우스는 평창군에 위치합니다.

고도가 높고 바람이 많은 지형으로 콘크리트 매스와 필로티 구조가 지형과 잘 어우러집니다. 특히 이 곳은 자연광의 변화가 극적이며, 주변 건물의 밀도가 낮아 조용합니다.

브루탈리즘 특유의 묵직함이 풍경 속에서 자연스레 녹아들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설계자 낭만농객입니다.


설계 과정에서 가장 많이 떠올린 것은, ‘집을 사용하는 사람이 어떤 흐름으로 하루를 보낼까?’였습니다.


스키마하우스는 특별한 기능을 많이 넣기보단, 사용자가 일상을 선명하게 느낄 수 있도록 작은 변화들을 이어 붙여 만들었습니다.

입구의 단차, 좁은 복도, 시선이 멈추는 방들, 집중이 모이는 극장까지 모두 의도된 리듬입니다.




이 집을 사용할 때, 몇 가지 작은 당부를 남깁니다.


    1.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동선 자체가 천천히 흐르도록 짜여 있습니다. 이 집은 빠르게 지나가는 것보다 잠시 멈춰 보는 쪽에 더 적합합니다.


    2.    조명을 과하게 밝히지 말아 주세요.

이 공간은 빛이 잔잔하게 번질 때 가장 편안합니다. 낮은 조도가 집의 표정을 살립니다.


    3.    소리를 크게 틀 필요가 없습니다.

극장과 복도 모두 음향이 집중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작은 볼륨에서도 충분히 몰입할 수 있습니다.

 

   4.    외부의 거친 재료는 시간이 지나며 더 좋아집니다.

콘크리트와 돌은 새것일 때보다 햇빛, 비, 바람을 몇 번 겪은 뒤에 오히려 더 자연스러워집니다.


    5.    이 집을 너무 ‘완성된 상태’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용자의 취향, 습관, 삶의 속도에 따라 공간은 계속 변하고 달라집니다. 집이 사용자에게 맞춰져 가는 과정도 설계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키마하우스는 당신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려고 한 것이 아니라, 조금 더 또렷하게 느낄 수 있게 하려는 시도입니다.

스키마하우스가 당신의 하루를 조용히 받아주는 장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990만원으로 62채의 별장을 소유합니다.

하이엔드 별장 한 채를 

30구좌로 나눴습니다.

1/30


별장 관리의 모든 비용을 1/N 하여 소유

하이엔드 별장,

공동 소유 해야 하는 이유

지속적인 확장으로 꾸준히 상승하는 소유권 가치

물가 상승에 따라 매년 10%씩 꾸준히 상승하는 소유권의 가치. 

LILO(Light In Light Out) 구조를 통해 쉬운 소유권 구매와 양도. 

소유권 한 구좌로 62채의 고급 별장을 평생 소유

소멸 위기 지역에 총 62채의 별장을 건축합니다. 미래 가치가 높은 부동산 입지를 분석하여, 삶을 닮은 공간을 만듭니다. 

부동산 가치 분석 시뮬레이션 AI 기술 적용

자사의 AI 개발 전문인력 및 벤처인증/기술 특허를 활용, 임장 시점부터 '상승할 부동산' 입지를 미리 분석합니다.


단 한 번의 소유권 구매로, 평생 별장 이용 



1. 1구좌 구매로 낭만농객의 전체 별장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2 . LILO(Light In Light Out) 구조로 간단한 소유권 구매/양도 절차를 제공합니다. 


3. 첫 구매와 동시에 별장의 평생 소유권을 제공합니다. (1구좌/ 연 8일)


4. 2025년 내 소유권을 구매하시는 분들은 3년간(26,27,28년) 관리비(198만원 상당)을 면제 해드립니다.


기존 별장 소유와의 차별점

별장을 개인이 소유하기 위해선 물리적인 시간과 비용, 추후 매매까지 대부분 과정에서 손해가 발생합니다. 또한 소유자들의 평균 별장 이용 기간은 연간 약 1.5개월 입니다. 그 외 남은 기간은 온전히 방치되고 있습니다. 

공유 별장 모델을 통해

별장 소유의 비용을 낮췄습니다.


관리비+운영비+장기대수선+기자재+부가세 등 모든 비용 1/N



1. 낭만농객이 직접 별장을 운영/관리 하며, 소유자들은 별장을 공동으로 소유합니다.

2. 회원권 개념의 별장 소유권을 양도하기 때문에 개인 주택 수로 잡히지 않습니다.

3. 첫 구매와 동시에 별장의 평생 소유권을 제공합니다. (1구좌/ 연 8일)

4. LILO(Light In Light Out) 구조로 간단한 소유권 구매/양도 절차를 제공합니다.

5. 25년 12월 31일 까지 소유권을 구매 하신 분들은 26, 27, 28년의 운영 관리비(198만원 상당)를 면제 해드립니다.

하이엔드 별장을 개발하는 과정

하이엔드 별장 한 곳을 개발 하는데는 약 6개월이 소요됩니다. 


낭만농객 법인은 부동산 입지 분석 시뮬레이션을 통해 투자 가치가 높은 빈 집/ 토지를 매입합니다.

매입한 입지에 별장 개발을 위한 실측 인허가를 진행 후 구체적인 건축 랜더링을 자사 웹사이트에 공개합니다. 


자사가 공개한 모든 별장의 소유권 금액은 1구좌 당 표준가 990만원을 적용합니다. 

*매년 물가 상승에 대비 소유권 가격은 상승합니다. 


공사는 리노베이션 기준 약 4개월이 소요 되며, 신축 공사는 토목 포함 약 5개월이 소요됩니다. 


매년 6채의 신규 별장이 공개되며, 2036년 까지 총 62채의 별장을 공개합니다.

하이엔드 별장을 소유하는 과정

  1. 위치/ 디자인/ 평수/ 상세 스펙이 공개된 별장을 낭만농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해당 별장은 건축 인허가 사항까지 문제가 되지 않는 별장 예정지)

  2.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공유별장 소유 상담 예약/ '상담 예약하기' 버튼 클릭
    (최초 1회 비대면 미팅 진행/ 이후 2차 미팅은 대면으로 진행하며 계약서 작성)

  3. (주)낭만농객에 계약금(소유비) 입금
    (소유비는 1구좌당 9,900,000원 표준가이며, 2구좌, 3구좌 선택 가능)

  4. 소유비 입금과 동시에 추가 계약서 작성 진행 (별장 소유 계약서, 소유인 등록 합의서, 별장 세일즈킷, 구좌 청약서)
    (모든 서류 과정 및 법적 문제는 낭만농객이 운영자로 직접 진행. 별장 소유 계약과 별장 소유인 등록 합의서 작성 등 모든 진행 과정은 회원 메일을 통해 상시 안내)

  5. 단 한 번의 소유권 구매로 낭만농객의 모든 별장 62채를 평생 이용

  6. 소유인 전용 예약 플랫폼을 통해 간편한 예약/ 체크인/ 체크아웃 

  7. LILO(Light In Light Out)을 통한 별장 소유권 양도
    (소유권 양도는 낭만농객을 통해서만 가능)

1호, 2호 별장, 280% 예약 달성 

낭만농객의 1차 런칭 공간 부여집 여정은 오픈과 동시에 315일의 숙박권을 판매 했습니다. 

2차 런칭 공간 인제 사유집 또한 오픈과 동시에  약 90일 숙박권을 판매 했습니다.

위의 판매 지표를 통해 자사의 설계 공간에 대한 시장성을 입증 했습니다. 판매한 별장 일정은 소유자가 사용하지 않는 남는 일정에 예약 배치하며, 판매 대금은 별장의 건축비로 활용됩니다.

공유 별장 시장의 대중화

낭만농객은 연간 짧은 기간 사용 되고 방치되는 별장의 특성을 활용하여, 별장을 공동 소유할 수 있도록 합니다. 별장 한 채당 최대 30명의 소유자가 별장을 공동 소유 하며 일정 기간 나누어 별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유자가 이용하지 않는 잔여일을 일반 여행객들에게 판매하여 별장의 퀄리티 컨트롤에 기여합니다.


공유 별장은 낭만농객이 직접 운영/관리합니다. 소유자들은 별장의 관리에 대한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이에 별장은 다시 방치되거나 폐허가 될 위험이 없습니다.

매년 6채의 신규 별장이 공개됩니다.

인제 사유집

1구좌 구매로 평생 소유


부여집 여정

1구좌 구매로 평생 소유


평창 스키마하우스

1구좌 구매로 평생 소유



Q. 해당 서비스의 법적 문제는 없나요?

해당 서비스의 법적인 검토는 법무법인소울과 진행 했습니다. 그에 따라 서비스 운영에 있어 법적 문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Q. 시간이 흐른 뒤 건물이 노후 될 경우 어떻게 되나요?

소유자의 관리비 중 장기대수선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비용은 건물의 하자 보수비 이며, 별장의 증축 또는 리모델링 비용으로 사용 됩니다. 


Q. 별장 회원권 구매 이후 회원권을 담보로 한 대출이 가능한가요?

(주)낭만농객의 하이엔드 별장 회원권을 담보로 하는 모든 대출은 불가합니다.

 

Q. 추후 별장의 회원권을 양도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주)낭만농객을 통해 타인에게 양도 가능합니다. 양도 시점의 회원권 가격은 해당 시기의 별장 시세를 고려하여 책정됩니다. 


Q. 제공된 연간 숙박일을 다 사용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연간 제공되는 숙박일을 다 사용하지 못하면, 잔여 숙박일은 12월 31일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부여된 숙박일은 그 해 12월 까지 사용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Q. 법인 소유자와 개인 소유자의 차등이 있나요?

소유권의 가격, 등재 인원 등에 차이가 있습니다.


Q. 별장의 숙박 예약 후 취소할 경우 어떻게 되나요?

숙박 예정일 기준 10일 이내로 취소할 경우, 다른 소유자 또는 일반여행객이 해당일에 예약을 한다면 숙박일이 차감되지 않습니다. 단, 다른 유저의 예약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예약 취소자의 숙박일이 차감됩니다.


Q. 1구좌 소유자는 연간 몇 박을 사용할 수 있나요?

연 제공 숙박일8박 (평일 7일 + 주말/공휴일 1일)
연박 가능 일 수2-7일


Q. 별장 이용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2026년 1월 1일 부터 이용이 가능합니다. 낭만농객 플랫폼을 통해 숙박 예약을 하면 제공된 숙박권에서 1박을 차감합니다. 


Q. 관리비 기준이 궁금합니다.

  • 공과금 : 실비 기준
  • 청소비 : 호텔 | 하이엔드 숙박 수준 컨디션 유지
  • 화재 및 재난 보험금 : 소유자당 월 0.3만원 수준
  • 장기 대수선비 : 장기적으로 공간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한 비용
  • 2025년 소유권을 구매하는 분들께는 3년간 운영 관리비(198만원 상당) 면제 혜택을 제공합니다. 


Q. 낭만농객의 공유별장 모델은 결국 별장 소유 모델인가요? 투자 모델인가요?

하이엔드 별장을 가볍게 소유하기 위한 모델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소유자 분들의 수익 창출을 도모할 수 있도록 개발 초기부터 부동산 입지 분석 및 가치평가 시뮬레이션을 진행합니다. 또한 향후 별장 소유권을 양도시 양도 시점의 부동산 가치로 양도권 가격을 책정합니다.  


Q. 다른 소유자가 관리비를 지급하지 못 하는 경우 어떻게 하나요?

6개월 이상 관리비 지급이 이행되지 않은 경우, 소유한 구좌의 이용 권한이 박탈됩니다. 또한 미지급된 관리비는 (주)낭만농객이 대신 지불하며, 향후 관리비를 다시 지불하면 소유권 권환이 갱신됩니다. (6개월 체납 이후부터는 매월 미지급분*4% 가산세가 추가됩니다.)


Q. 구좌 구매 후 소유권을 양도할 경우 양도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지역 부동산 시장의 성장 또는 하락으로 부동산 가치가 결정됩니다. 양도 시점의 부동산 가치에 따라 회원권 양도 금액이 결정됩니다. 시장의 하락으로 인해, 초기 지불한 구좌 금액을 보장 받지 못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낭만농객은 자사 별장의 자산적 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990만원으로 62채의 별장을 소유합니다.